감사일기 이야기

2026.3.15(일) 감사일기 #2356

네팔노숙자 2026. 3. 19.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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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횡성 대회 이틀째

오늘도 숙소 앞 편의점에서 도시락으로 배를 채운다.

참 맛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둘.

오늘도 함께 탁구 시합하면서 연이 닿은 사람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참 단체사진을 찍을때가 가장 기분이 좋다.

이번대회 복식 전패를 했지만 2번 3번 동생들이 전승을 해준덕에 우승을 했다.

함께 시합 나와준 동생들에게 감사합니다.

 

 

 

셋.

함께 팀으로 뛴 동생들과 동석관장님께 감사합니다.

졌지만 팀은 우승했습니다.

한팀에서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넷.

단체전 우승을 하고 가까운 곰탕집에서 저녁을 챙겨먹었다.

우승한덕에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저녁에 배를 채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다섯.

붉은 석양을 보았습니다.

내려오는길 무사히 사고없이 내려올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탁구장에 이틀 간 비웠는데 활짝 피어있는 꽃을 보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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