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3.16(월) 감사일기 #2357

네팔노숙자 2026. 3. 21.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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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탁구장 화단에 튤립, 프리지아, 탁구장 밖 화단에 곳 꽃을 피울 튤립이 쑥쑥 크고있다.

아침부터 꽃을 보며 기분좋은 하루를 시작한다.

꽃에게 감사합니다.

 

 

 

 

 

둘.

멀리 세종에서온 탁구장 관장님께서 동태탕을 점심에 사주셨다.

코치님께 레슨 문의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점심을 맛있게 얻어먹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셋.

현정화배 탁구대회에서 복식 우승 하신 철기형님과 종환이형님 떡이 도착했다.

쑥떡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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