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3.17(화) 감사일기 #2358

네팔노숙자 2026. 3. 21.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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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1시쯤에 일곡탁구장에 갔다.

일곡 탁구장에서 화분을 가져왔다.

화분 주신 고기정 관장님께 감사합니다.

잘키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둘.

일곡탁구장에서 가져와서 탁구장 문 앞에 화분을 놓아두었다.

그냥 보기만해도 푸른 자연이 온것같은 느낌이다.

화분 주신 고기정 관장님께 감사합니다.

 

 

셋.

통닭내기에서 졌다.

교촌에서 닭을 먹으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눈다.

누군가 때문에 불편한이야기를 나눴다.

세상은 내 뜻데로 움직이지 않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실감한다.

통닭먹으며 함께 시간을 보내준 동생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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