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3.14(토) 감사일기 #2355

네팔노숙자 2026. 3. 19.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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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편의점 도시락으로 아침을 해결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아침을 챙겨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둘.

시합장에서 만난 선수들과 시절인연~

마지막 돼지띠 친구와 함께

매번 시합을 가면 유명선수들과 함께 사진을 찍곤한다.

탁구대회 사진 수집가가 되고있다.

함께 사진찍어준 분들께 감사합니다.

 

 

셋.

돼지띠 친구 동진이~

매번 만나면 누가더 뚱뚱하냐 내가더 날씬하다 하며 서로를 놀린다.

함께 웃으며 농담 던질 친구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통닭내기 시합을 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있지만 항상 웃는 동진이에게 감사합니다.

 

넷.

돼지띠 친구 주영이가 선수들 싸인 받아주라고해서 돌면서 지나가는 선수들에게 싸인을 받았다.

싸인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다섯.

대회마치고 xiom팀 단체 회식에 참여하였다.

머리띠를 선물받았다.

현준는 우승으로 라켓을 선물 받았다.

한참 배고플때 삼겹살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여섯.

시합장에서 택시타고 오다가 택시에 지갑을 떨어트려 다시 찾았다.

수고비로 3만원을 드렸다.

잃어버린 지갑에 소중함을 다시한번 깨달았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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