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3.12(목) 감사일기 #2353

네팔노숙자 2026. 3. 19. 22:26
반응형

 

 

하나.

수선화를 선물로 받아서 분갈이를 해두었습니다.

노오란 이쁜 꽃을 피우고 있는 꽃이 참 이쁩니다.

이쁜꽃을 선물해주신 화순누님께 감사합니다.

 

둘.

튤립이 어제보다 더크게 꽃을 피웠습니다.

이쁜 꽃을 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셋.

1월달 월례회 우승팀 액자가 도착했습니다.

나이들어가고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감사일기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6.3.14(토) 감사일기 #2355  (0) 2026.03.19
2026.3.13(금) 감사일기 #2354  (0) 2026.03.19
2026.3.11(수) 감사일기 #2352  (0) 2026.03.19
2026.3.10(화) 감사일기 #2351  (0) 2026.03.18
2026.3.9(월) 감사일기 #2350  (0) 202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