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3.10(화) 감사일기 #2351

네팔노숙자 2026. 3. 18.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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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아침에 국밥을 먹었습니다.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둘.

너무 이쁘게 피어있는 프리지아를 보며 감사함을 느낍니다.

이쁘게 피어준 꽃에게 감사합니다.

 

 

 

 

셋.

요셉이와 함께 저녁을 먹었습니다.

저녁을 요셉이 사주었습니다.

오랜만에 곱창전골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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