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3.9(월) 감사일기 #2350

네팔노숙자 2026. 3. 18. 23:00
반응형

 

 

하나.

탁구장 밖 화단에도 파릇파릇 새싹이 올라옵니다.

아침에 일어나 눈으로 보는 행복입니다.

튤립이 크고 있는 모습을 보며 감사합니다.

 

 

 

 

둘.

쵸타 오키나와 가는 날이다.

마지막날 국밥 보다 빵이 더 나을것같아서 스벅에서 빵고 커피를 사줬다.

너무 맛있다고 하니 아침에 국밥을 먹였던것이 마음에 걸렸다.

맛있게 먹어준 쵸타에게 감사합니다.

아침에 커피 한잔에 빵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셋.

송정역에서 양선이형님을 만났다.

서울로 출장가는길이라고 한다.

아는 형님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인사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넷.

아침에 쵸타 배웅갈때 1개 더 샀던 샌드위치를 저녁으로 먹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일기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6.3.11(수) 감사일기 #2352  (0) 2026.03.19
2026.3.10(화) 감사일기 #2351  (0) 2026.03.18
2026.3.8(일) 감사일기 #2349  (0) 2026.03.18
2026.3.7(토) 감사일기 #2348  (0) 2026.03.18
2026.3.5(목) 감사일기 #2346  (0) 202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