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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탁구장 밖 화단에도 파릇파릇 새싹이 올라옵니다.
아침에 일어나 눈으로 보는 행복입니다.
튤립이 크고 있는 모습을 보며 감사합니다.




둘.
쵸타 오키나와 가는 날이다.
마지막날 국밥 보다 빵이 더 나을것같아서 스벅에서 빵고 커피를 사줬다.
너무 맛있다고 하니 아침에 국밥을 먹였던것이 마음에 걸렸다.
맛있게 먹어준 쵸타에게 감사합니다.
아침에 커피 한잔에 빵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셋.
송정역에서 양선이형님을 만났다.
서울로 출장가는길이라고 한다.
아는 형님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인사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넷.
아침에 쵸타 배웅갈때 1개 더 샀던 샌드위치를 저녁으로 먹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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