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3.5(목) 감사일기 #2346

네팔노숙자 2026. 3. 16.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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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오키나와에서 출발한 쵸타를 마중나가기 위해 아침7시에 청주공항으로 갔다.

청주공항에서 2시간 쯤 책을 읽으며 쵸타를 기다렸고 쵸타를 만났다.

작년 11월에 오키나와를 다녀와서 한국에 오기로한날이 되어 쵸타를 보니 기분이 좋았다.

여기까지 놀러와준 쵸타에게 고맙습니다.

 

둘.

쵸타를 만나 대전에 도착하여 갈비만에서 점심밥을 먹었다.

너무 맛있는 갈비와 디져트로 높은 빌딩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쵸타가 놀러와서 와 볼 수 있었다.

쵸타에게 고맙습니다.

길 안내해준 세미에게도 감사합니다.

 

 

 

셋.

한국에 와서 가고싶었던 대전 xiom 매장, 그리고 하나탁구 용품점에들러서 탁구용품 구경을 했다.

나도 쵸타 덕분에 놀러왔다.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에 감사합니다.

 

넷.

쵸타와 함께 탁구치고 사진을 담았다.

함께모여준 토끼티 동생들에게 감사합니다.

다섯.

탁구치고 저녁밥을 순대와 순대곱창으로 배를 채웠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log.naver.com/shr8694/224218919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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