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3.3(화) 감사일기 #2344

네팔노숙자 2026. 3. 4.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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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아침에 핑퐁화단에 물을 주었다.

새싹이 돋아나는 것을 보아 봄이 찾아왔다.

튤립도 어느새 새싹을 삐쭉삐쭉 나오고있다.

봄에 소식을 전하는 꽃들에게 감사합니다.

 

 

둘.

오늘 이재진 탁구 클럽에 방문하여 현훈, 태형, 범석이와 함께 탁구시합을 했다.

매일 꾸준한 실력을 유지하기 위해 레슨도 받았다.

열심히 노력하는 나 자신에게 감사합니다.

커피 사준 범석이에게 감사합니다.

 

 

 

 

 

셋.

괴산 탁구대회에서 동진이와 함께 시합했던 쇼츠 영상에 무한 댓글이 달렸다.

괴성으로 화이팅을 했더니 너무 많은 댓글이 달렸다.

덕분에 3만 조회수를 앞 두고 있다.

시합해준 동진이에게 감사합니다.

 

 

넷.

저녁에 목살을 볶아서 맛있게 먹었다.

맛있는 음식에 감사합니다.

 

 

 

 

다섯.

자세히 보니 조만간 이쁜 꽃이 필 예정이다.

자연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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