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
3.1절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모든 분들의 뜻과 희생을 기억하며 지금 살고 있는 이 시간에 감사합니다.




둘.
어제 하루를 푹 쉬고 오늘 하루 탁구장에서 열정을 불 태울 준비를 한다.
체육과 들어서는 이 시간이 너무 설레고 기분좋다.
건강한 나의 몸에 항상 감사합니다.















셋.
오늘도 탁구시합장에서 만난 시절인연에 감사합니다.
늘 응원하고 성장하며 건강한 탁구생활을 기대합니다.
사진 함께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넷.
커피사준 하준이 친구에게 고맙습니다.
따로 커피 한잔 더 챙겨준 시현이에게도 감사합니다.


다섯.
오늘 우리팀 고춧가루 경품에 당첨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여섯.
이른 시간에 괴산 대회가 마무리되었다.
아쉬움이 있어서 내려가는길에 청주에 홍택이 탁구장에 들려서 홍택이와 함께 탁구치며 시간을 보냈다.
두게임이나 해준 홍택이에게 감사합니다.
친구 지승이 범석이동생도 한게임씩 다 해주어서 고맙습니다.
통닭내기는 져서 통닭을 한마리 보냈다.
홍택이에게 고맙습니다.



일곱
저녁밥을 국밥으로 먹었습니다.
국밥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밥 커피 마시고 삭신이 쑤셔서 잠시 기절중입니다.
여기까지 올 수 있는 강한 체력에 감사합니다.







여덟
탁구장에 도착해서 꽃을 보았다.
꽃대에서 올라온 꽃봉오리가 통통해졌다.
활짝 피었던 꽃잎은 시들었다.
심어놓은 히야신스는 조금씩 새싹을 키워나오고 있다.
튤립도 조만간 꽃을 올릴려고 노력중이다.
열심히 자라고있는 꽃을 보며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감사일기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3.3(화) 감사일기 #2344 (0) | 2026.03.04 |
|---|---|
| 2026.3.2(월) 감사일기 #2343 (0) | 2026.03.03 |
| 2026.2.28(토) 감사일기 #2341 (0) | 2026.03.03 |
| 2026.2.6(금) 감사일기 #2339 (0) | 2026.02.26 |
| 2026.2.3(화) 감사일기 #2336 (0) | 2026.0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