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3.2(월) 감사일기 #2343

네팔노숙자 2026. 3. 3.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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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꽃이 나에게 알려주는 것을 느낀다.

태어나기전, 꽃이 피기전 작았던 꽃봉우리 시기

열정있었던 파릇한 꽃을 틔우는 시기

그리고 점점 시들어가며 죽어가는 시기

사람의 삶도 꽃에 삶하고 같다.

태어나서 열정을 꽃 피우고 점점 나이들어 죽어가는 시기를 맞이한다.

오늘은 꽃을 보며 태어남과 화려한 시기와 죽어가는 히들어가는 꽃을 보았다.

꽃을 보며 꽃에 인생을 볼 수 있엇다.

자연에 감사합니다.

 

 

 

 

순헌이형과 함께 왕과사는 남자 영화를 보았다. 

순헌이형님이 초밥과 간식을 사주셨다. 

나는 영화표를 끊었다.

영화를 보며 웃고 마지막은 슬픔이 다가왔다.

오늘도 영화를 보며 눈물을 흘렸다.

금요일에도 눈물을 흘렸는데....

앞으로 나에게 웃는 날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

영화 한편에 역사를 보았다. 

영화를 만들어주신분들께 감사합니다.

 

 

 

셋.

오늘을 하루 종일 몸회 복에 신경썼다.

푹 잠을 잤다.

체력이 돌아온다.

건강한 현재 나의 몸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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