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2.28(토) 감사일기 #2341

네팔노숙자 2026. 3. 3.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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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아침에 편의점에서 도시락으로 배를 채웠다.

아침에 뭘 먹어 두어야 탁구시합을 잘 하기 때문이다.

아침을 챙겨먹은 나 자신에게 감사합니다.

 

 

 

 

둘.

오늘 괴산에서 열리는 오픈 탁구대회에 만난 탁구인의 시절인연에 감사합니다.

내가 오지 않았더라면 없을 인연이지만 오늘 움직였기에 많은 탁구동호인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함께 만나 사진찍고 악수하며 인사 받아준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셋.

유명한 오픈1 오픈2 선수들을 만나서 예탈 없이 예선 시합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어떨껼에 조1위를 하였지만 참 보람된 시합과 내용이 였습니다.

함께 시합 해주신 호영이 최효만 형님께 감사합니다.

 

 

 

넷 

저녁을 홍가네 중화요리에서맛있게 먹었습니다.

진자 맛있게 먹고 이야기 나누며 즐거운 시간이 였습니다.

함께해준 분들께 감사합니다.

 

 

 

다섯.

숙소에서 노을진 저녁 통닭 3마리 시켜서 먹으며 배꼽 잡고 웃을 수 있었던 그 시간

노래방에서 신나게 악쓰고 춤추며 보낸 그 시간

함께한 사람들과 그 시간

그 시간에 함께했던 사람들에게 감사합니다.

 

 

 

여섯.

점심에 식당에서 얼큰한 김치찌게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밥은 두공개 먹었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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