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2.3(화) 감사일기 #2336

네팔노숙자 2026. 2. 26.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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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150회 헌혈을 했다.

헌혈 할 수 있는 건강한 내 몸에게 감사하고 헌혈 하며 남을 도울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꾸준힌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내 자신에게 감사합니다.

 

 

둘.

헌혈 하는 한시간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에 감사합니다.

헌혈 하는 시간에 간호사분께서 초콜릿을 주셨다. 

간호사분께 감사합니다.

 

 

 

150회 의미있는 날이기도 하고 #첨단헌혈의집 에서 두손 무겁게 선물을 받았다.

다회헌혈자 밴던트 그리고 150회 뱃지.

의미있는 선물에 감사합니다.

30회 50회 100회 헌혈 공로패를 받았다.

200회까지 도전을 이어간다.

현재 내몸으로 할 수 있는 작은 봉사에 감사합니다.

 

 

 

넷.

연희네 반찬 가게에 다녀왔다.

누님 혼자서 모든 반찬을 만들고 있다고 하니 짠하기도하고 힘내시라 응원에 말 전달했다.

열심히 사는 연희누님 대박 나기를 늘 기도합니다.

누님 화이팅!!!!

 

 

다섯.

당근에서 클리앤 로봇 청소기를 적당한 금액에 샀다.

상태가 깨끗하고 몇번 사용하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좋은물건 잘 구했습니다. 

당근에게 감사합니다.

판매하신분께 감사합니다.

 

 

 

일곱

고기를 볶아서 저녁을 해결했다.

맛있게 요리하는 나의 실력에 감사합니다.

저녁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멀리 북한에 밥못먹는 아이를 생각하면 나는 진수성찬임을 느끼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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