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2.1(일) 감사일기 #2334

네팔노숙자 2026. 2. 4.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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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오늘은 꽃대가 더 통통해졌다.

꽃이 조만간 필려나 보다.

꽃을 보며 기분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둘.

아침에 일어나서 왕뼈사랑에서 점심을 먹었다.

어제 아침 밥 사기 탁구내기에서 이겨서 현석이가 맛있는 아침을 대접해줬다.

아침 밥 사준 현석이에게 감사합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셋.

아침에 현석이와 밥을먹으면서 2시부터 여수에서 리그전있 다고 내려가자고한다.

오케이 하고 내려왔다.

여수까지 운전해준 재호 동생에게도 감사합니다.

서영완 탁구 클럽에서 리그전하며 탁구 지인들을 만났다.

내가 진행하지 않고 다른 리그전에 오면 느껴지는 여유~

신나게 탁구 치고 재미있게 놀았다.

함께해준 분들게 감사합니다.

 

 

 

 

 

넷.

영완이형님께서 저녁까지 사주셨다.

형님 덕분에 맛있는 저녁 대접받고 갑니다.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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