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1.30(금) 감사일기 #2332

네팔노숙자 2026. 2. 3.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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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금요일 야간탁구 간식을 신창지구 행파 분식점에서 떡볶이를 사왔다.

너무 맛있는 떡볶이에 구운계란으로 점심을 해결했다.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봉선탁구장 재호 동생이 구운 계란을 야간탁구 간식으로 쓰라고 가져왔다.

동생에게 감사합니다.

함께 나눠먹으려는 마음이 참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셋.

이번주 야간탁구는 44명으로 마감했다.

오늘도 신나게 탁구치며 하루를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넷.

입상하신분들 축하드립니다.

멀리 구리에서 놀러온 명우 조카에게 도 감사합니다.

우승을 명우가 해서 그나마 마음이 편합니다.

멀리 여수에서온 동생 둘이 입상했고 승언이도 늘 금요일마다 성적내서 감사합니다. 

 

 

 

다섯.

늦은 시간까지 기다려주고 통닭내기 까지 도전한 동생들에게 감사합니다.

통닭은 2대 1로 1마리를 땄습니다.

도전한 동생들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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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30(금) 감사일기 #2332

하나. 금요일 야간탁구 간식을 신창지구 행파 분식점에서 떡볶이를 사왔다. 너무 맛있는 떡볶이에 구운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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