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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제19회 네팔노숙자배 6~10부 개인전 시합이 열렸다.
오전부터 일어나 간식을 준비하는 재미와 보람이 있다.
떡볶이는 란희누님 #행파 분식집에서 사왔다.
계란, 식빵, 오뎅탕 까지 간식을 준비하며 보람을 얻는다.
맛있는 간식을 준비하면서 감사하 며 보람을 느낀다.


둘.
오늘도 오전에 30분을 걷고 뛴다.
5분 빡세게 빠르게 뛰고 25분정도 천천히 걸으며 땀을 냈다.
매일 매일 내 몸을 가꾸어가는 내 자신에게 감사합니다.
올해 멋진 탁구를 치기위한 노력 감사합니다.




셋.
오늘 53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주셨다.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을지 잠시 생각해 본다.
함께해 주신 한 분 한 분께 감사합니다.
그 마음들이 모여 오늘의 시간이 완성되었다.




넷
오늘 행사 마지막까지 결승전까지 멋진 경기와 집중력으로 최선을 다해 주신 모든 선수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치열한 시합이 끝난 뒤에는 입상자들이 함께 사진을 남기기 쉽지 않은데, 이번에는 모처럼 모두 한자리에 모여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어 더욱 감사했습니다.
제19회 네팔노숙자배 개인전에서 값진 결과를 만들어내신 입상자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러분의 땀과 노력이 오늘의 멋진 장면을 만들었습니다.
관심 갖아주시고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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