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1.29(목) 감사일기 #2331

네팔노숙자 2026. 2. 3.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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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작년 11.26일 생일날 심어놓은 프리지아 잎에서 꽃봉우리가 올라왔다.

언제 피나 관찰했는데 곧 머지 않아 꽃을 필 준비를 한다.

꽃씨를 심고 싹을 틔우고 꽃이피는 시간까지 기다림에 감사합니다.

조만간 이쁘게 필것 같습니다.

꽃에게 감사합니다.

 

 

 

방학기간에 탁구장에 레슨 받으로 온 권후가 새로운 라켓을 샀다.

날짜와 탁구 목표를 라켓에 적었다.

열심히 따라와주는 권후에게 고맙다.

 

 

 

셋.

권후, 준우와 함께 점심을 먹었다.

아이들이랑 밥먹으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함께 친해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생각한다.

밥을 두공기씩 먹는것을 보니 내가 배가 부른다.

탁구레슨 열심히 받으며 따라오는 아이들에게 고맙습니다.

 

 

넷.

성자누님이 인터넷으로 빵을 주문하셨다.

누님 덕분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섯.

오늘도 런닝 머신 운동을 30분 이상했다.

꾸준히 노력하는 나자신에게 감사합니다

 

 

여섯.

탁구장 나갔다 들어오며 피어있는 장미꽃을 본다.

장미 꽃 덕분에 기분이 좋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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