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1.31(토) 감사일기 #2333

네팔노숙자 2026. 2. 3. 23:50
반응형

 

 

하나.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토요일 8시30분에 모여서 열심히 땀흘리는 조탁 회원분들께 감사합니다.

레이팅 점수가 많아질때까지 열심히 뛰어갑시다.

 

 

 

 

둘.

노란간판 창평국밥 집에서 맛있게 점심을 먹었다.

너무 너무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맛있는 음식 감사합니다.

 

 

 

셋.

오늘 시합을 위해 러버 풀칠을했다.

점심밥 먹고 경빈이가 마실 음료를 사주었습니다.

경빈이에게 감사합니다.

열심히 노력하는 나자신에게 감사합니다.

 

 

 

넷.

오늘 핑퐁스토리 1월 월례회를 시작했다.

45명중 반절이 모였다.

새로 시작하고 새로 동호회를 만들었다.

새로운 마음으로 한발씩 걸어가보자.

오늘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ㄷㅏ섯.

다섯.

오늘 간식을 푸짐하게 준비했다.

첫 월례회라 어떻게 해야 할 지 고민을 했지만 넉넉한 먹을 거리와 함께 시합도 재미있게 했다.

간식 준비해준 청하에게도 고맙고 행사 끝날때까지 함께 있어준 집행부에게 감사합니다.

 

 

 

 

 

여섯.

오늘 우승하고 입상하신 핑퐁회원분들 축하드립니다.

다음 2월에도 재미있는 요강으로 뵙겠습니다.

참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곱

마지막 뒷풀이까지 함께 먹고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눴다.

늦은시간까지 함께 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합니다.

늘 한결 같은 마음으로 한걸음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일기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6.2.2(월) 감사일기 #2335  (1) 2026.02.04
2026.2.1(일) 감사일기 #2334  (1) 2026.02.04
2026.1.30(금) 감사일기 #2332  (1) 2026.02.03
2026.1.29(목) 감사일기 #2331  (0) 2026.02.03
2026.1.27(화) 감사일기 #2329  (0) 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