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1.27(화) 감사일기 #2329

네팔노숙자 2026. 1. 2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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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프리지아 꽃 봉우리가 올라오고있습니다.

하루 하루 관찰 하고 있는데 어떤 꽃이 필지 기대가 됩니다.

꽃 봉우리가 5개가 열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둘.

준우와 함께 점심을 돈까스 먹으로 왔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게 돈까스를 먹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셋.

오늘 그동안 레슨 받은 부분에 대한 테스트를 위해 시합 레슨을 시작했다.

1:1 플릭도 성공 맞드라이브 연결에서 밀렸지만 그래도 중진 드라이브 성공

늘었다는 것을 느꼈다.

함께 시합해준 기원 코치에게 고맙습니다.

심판 봐준 세형이에게도 고맙습니다.

 

 

넷.

오늘도 뛰고 걷고 뛰고 걷고를 반복한다.

노력하는 나 자신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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