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1.24(토) 감사일기 #2326

네팔노숙자 2026. 1. 28.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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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매주 열리는 조기탁구 인원이 조금씩 많아지고 이어서 보람을 느낀다.

모든 것들이 예전 같을 수 는 없으나 2026년 꾸준히 매주마다 조기탁구가 진행중이다.

아침일찍 탁구를 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꾸준히 참여해주시는 조기탁구 회원께 감사합니다.

 

둘.

조기탁구 멤버들이 모였다.

토요일 일찍 탁구치고 밥먹고 막걸리먹는 재미로 진행되었던 조기탁구

오늘은 경옥이 누님께서 맛있는 점심을 사주셨다.

누님께 감사합니다.

다음주는 제가 쏘겠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셋.

점심을 대접받고 계동이형님께서 따뜻한 커피를 사주셨다.

따뜻한 커피 잘 마셨습니다.

계동이 형님께 감사합니다.

 

 

심판 역량강화 교육 2시간 전부터 심판 위원분들께서 탁구장에 모이셨다.

선물과 심판교육 자료를 준비해오셨다.

나는 아침부터 심판교육 간식으로 계란 2판을 쪄주고 귤 한박스를 협찬했다.

귤도 맛있게 먹고 잘먹었다고 인사를 해주셨다.

보람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감사합니다.

 

 

다섯

심판역량 강화 보수교육을 핑퐁스토리 탁구장에서 하게되었다.

옆에서 살짝 보는데 심판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이다라는 느낌이 들었다. 

교육 장소를 핑퐁스토리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알찬 내용에 교육을 옆에서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여섯.

국제심판인 손향숙 관장님께서도 오셔서 탁구장 운영이나 지금 하고있는 내 모습을 보며 걱정을 해주셨다.

교육 받으면서 몰랐던 부분도 알 수 있었고 게임이 진행되는 과정을 교육으로 받았더니 좀더 자신감이 생겼다.

교육에 중요성을 느낀다.

교육해주신 심판 위원께 감사합니다.

 

일곱

심판 역량강화 교육을 마치고 1층 오리궁뎅이 식당에서 식사를 했다.

오리주물럭을 맛있게 먹었다.

저녁식사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녁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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