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1.21(수) 감사일기 #2323

네팔노숙자 2026. 1. 23. 21:56
반응형

 

 

하나.

10시에 헬스장에 가서 30분정도 런닝머신을 5분뛰고 25분 걸었다.

체력을 기르기 위한 노력을 하는 나 자신에게 감사합니다.

 

 

 

 

둘.

유니폼 마깅을 위해 소소누님께 디자인 시안을 받았다.

디자인을 공유해주신 누님께 감사합니다.

 

 

 

 

 

셋.

유니폼 바지를 L로 시켰는데 2xl가 왔다.

일찍이 확인 해서 텍을 때지 않았다.

혹시나 텍을 잘랐다면 반품이 안되는데 텍을 자르지 않은 나자신에게 감사합니다.

유니폼 주문은 L로 했음을 확인했고 반품 해주시기로 마무리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달전에 심었던 프리지아 씨앗에서 새싹이 나왔고

지금은 꽃대가 올라왔다.

15일 이후에 꽃이 필것 같다.

이쁜 꽃을 활짝 피어주었으면 좋겠다.

꽃들에게서 아름다움을 기대합니다.

자연에 감사합니다.

 

'감사일기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6.1.24(토) 감사일기 #2326  (0) 2026.01.28
2026.1.23(금) 감사일기 #2325  (0) 2026.01.28
2026.1.19(월) 감사일기 #2321  (0) 2026.01.20
2026.1.18(일) 감사일기 #2320  (1) 2026.01.20
2026.1.17(토) 감사일기 #2319  (3) 2026.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