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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149회 헌혈을 했다.
149번째 피 한 방울이 누군가의 내일이 되길 바라며 조용히 팔을 내밀었다.
아프지 않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그 아픔보다 더 큰 기쁨이 있다.
내가 가진 것을 나누며 살아갈 수 있다는 것, 아직 누군가에게 필요한 사람이라는 것에 감사합니다.
2주마다 하는 헌혈 몸 건강하게 올해도 꾸준히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한 나자신에게 감사합니다.

둘.
어제 시합했던 영상을 올렸다.
조회수가 많이 나오고 있다.
4강에서 함께 시합 할 수 있었던 이희성 선수에게 감사합니다.
심판 보아준 심판님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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