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1.16(금) 감사일기 #2318

네팔노숙자 2026. 1. 18.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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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오늘 149회 헌혈을 하는 날이다. 

헌혈의집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시간이 지체가되었다.

일정이 청주로가서 토요일에 생활체육 국가대표 선발전에 가는 일이 생겼다. 

그래서 오늘 헌혈할 여유가 생기지 않았다.

그저 발길을 돌릴 수 밖에 없어서 모레 일요일에 하기로했다.

오늘 헌혈의 집까지 걸었던 나의 모습에 감사합니다.

 

 

 

둘.

142회 야간탁구 간식을 준비 해 두고 었다.

내일 모레 시합을 위해 일찍 출장을 가게되었다.

내가 할 수 있는 계란 찌기 , 오뎅, 떡볶이까지 준비 만 해두었다.

내가 없는 자리에 민주씨가 야간탁구 진행을 해주었다.

감사합니다.

 

 

 

셋.

청주 김홍택 탁구장에 도착했다.

개업식에도 못오고 결혼식에도 못가고 미안한 마음 조금 가지고 오늘에서야 왔다.

오늘은 이곳에서 내일 시합을 위한 훈련을 했다.

오픈2부 오픈3부 선수부 오픈7부 시합을 했다.

함께 시합하신분들께 감사합니다.

통닭내기 성과는 2대 2가 되었다. 

2마리 쿠폰으로 보내고 2마리를 얻었다.

저와함께 통닭내기 해주신분께 감사합니다.

즐겁게 탁구치고 갑니다. 

함께 탁구 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넷.

탁구장 앞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다.

김치찌개로 저녁을 먹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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