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
탁구장이 벌써 5년차가 되어갑니다.
열심히 탁구를 즐기며 탁구 수행을 하고 있는 나자신에게 감사합니다.

둘.
조만간 전국 오픈을 함께 할 네팔노숙자 스폰선수 유니폼이 나온다.
토요일에 시합장에서 만날 테지만 내심 기대가된다.
정빈이, 선우코치 유니폼이 도착예정이다.
시간에 맞쳐 나올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셋.
오늘 희도 1년치 탁구장비를 내고 열심히 탁구를 배우기로 약속했다.
그 선물로 라켓을 한개 만들어주었다.
아이들 탁구 실력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겠다.
박준우 제자도 올해 2026년 새해 선물로 라켓한개를 만들어주었다.
라켓을 받고 기뻐하는 아이들을 보며 내가 기분이 좋아진다.
탁구를 시작하는 희도 그리고 열심히 배우고있는 준우 덕분에 내가 즐겁다.
아이들에게 감사합니다.
준우에게는 xiom 스폰선수 활동으로 인해 내가 가지고 있던 유니폼을 물려주었다.
유니폼을 받고 좋아하는 준우를 본다.
고맙다.



넷.
탁구를 좋아하는 형님들과 모임이있다.
개인전 통닭내기에서 1승 복식은 지고 마지막 고기정형님과 1대1에서 이겼다.
우리팀이 승리했다.
함께 땀흘리며 이야기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함께 참여해준 형님들께 감사합니다.



다섯.
우리팀이 승리하였고 저녁을 기정이형님께서 사셔야하는데
멀리 첨단까지 모여주신 형님들에 대한 고마운마음으로 2026년 첫 모임을
형님들 맘편하게 드시게 저녁을 대접해드렸다.
웃고 탁구이야기 나누며 서로 성장하고 잘되기를 기도하는 마음에 온도가 같은 형님들께
저녁 대접해드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6년 한해 힘차게 함께 달려 봅시다.
늘 형님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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