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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선희누님이 대전 온천집에서 맛있는 점심을 사주셨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점심 대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둘.
대전에서 탁구장에 도착해서 꽃에 물을 주었다.
꽃들이 파릇파릇 생기있어서 기분이 좋다.
매일 노오란 장미꽃을 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셋.
탁구장에서 창문을 열어보니 밖은 눈이 오고있었다.
열심히 크고있는 튤립에게 감사합니다.







넷.
네팔 사진을 보았습니다.
사진을 보니 12월에 꼭 네팔을 다녀와야 할 것 같은 마음입니다.
네팔에 추억이 많아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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