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1.13(화) 감사일기 #2315

네팔노숙자 2026. 1. 15.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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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아버지 병원비를 결제해드렸다.

아버지가 건강해져서 퇴원해 감사합니다.

 

 

 

탁구장을 꾸미기위해 환경정리를 하고있습니다.

이쁘게 디자인해주신 디자이너분께 감사합니다.

 

 

 

 

셋.

탁구장 요금표를 수정했습니다.

2026년에도 탁구로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금표 디자인해주신 분께 감사합니다.

 

 

 

 

 

오늘도 탁구장에 피어있는 노오란 장미꽃을 보며 기분 좋은하루를 보냅니다.

꽃을 보며 감사합니다.

 

 

 

 

다섯.

참 오랜만에 창평국밥집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함께 자리한 동훈이와 우광이에게 같이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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