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1.12(월) 감사일기 #2314

네팔노숙자 2026. 1. 15.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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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xiom 스폰선수로서 활동을 시작한다.

그동안 입었던 유니폼을 xiom 유니폼으로 모두 교체했다. 

초등학교 5학년 탁구를 좋아하는 박준우 제자에게 그동안 스폰받았던 유니폼을 물려주었다.

유니폼 받고 기뻐하는 준우 모습을 보았다.

기뻐하는 준우 모습에 감사합니다.

 

 

 

둘. 

동훈이와 점심에 탁구치고 밥을 먹으로왔다.

오랜만에 달빛에구운 고등어 집에서 생선요리를 먹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탁구장에서 키우는 다육이들에게 물을 주었다.

겨울이라 아주 가끔 물에 담궈 2시간정도 뿌리를 물로 젹셔주었다.

이쁘게 잘 크기를 바라면서 다육이키누는 재미를 본다.

잘크고 있는 다육이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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