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2.2(월) 감사일기 #2335

네팔노숙자 2026. 2. 1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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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아침에 30분 정도 걷고 뛰며 땀을 흘렸다.

다리가 빨라지고 있는 느낌이다.

이번 2.7일 시합 기대를 하고 있다.

노력하는 나 자신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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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오늘 도순이 생일 파티를 해줬다.

항상 탁구장에서 열심히하는 도순이가 올해 멋지게 한부수 올리고

탄탄한 실력을 갖춘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도순이생일 덕분에 케익 한조각 맛있게 먹었다.

도순이에게 감사합니다.

도순이 생일 축하해준 마지막까지 남아 레슨받은 다비치 안경 선생님들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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