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3.4(수) 감사일기 #2345

네팔노숙자 2026. 3. 16.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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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오늘은 152회 헌혈을 하였다.

헌혈 할 수 있는 건강한 내 몸에 감사합니다.

꾸준한 헌혈을 한 내 자신에게 감사합니다.

 

 

둘.

일곡탁구장에서 개관식때 받은 꽃 나무들을 탁구장에 옮겼다.

꽃을 가져가라고 해주신 관장님께 감사합니다.

 

셋.

헌혈증을 가져오면 하루 일권 무료 라는 포스터를 만들었다.

헌혈자에게 탁구장에서 놀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었다.

포스터 만들어주신분께 감사합니다.

넷.

대훈,민주,청하,수현 이렇게 모여서 오늘 저녁밥을 사줬다.

그동안 핑퐁스토리 동호회 집행부에 들어와줘서 고생하고 밥한끼 사준다 사준다 하면서 이번에서야

날잡고 고기를 먹었다.

함께 밥먹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https://blog.naver.com/shr8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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