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3.13(금) 감사일기 #2354

네팔노숙자 2026. 3. 19.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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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아침마다 꽃 사진을 담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꽃들이 크는 모습을 관찰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둘.

우먼파워리그 장보며 귤을 샀습니다

달달한 맛있는 귤 감사합니다.

셋.

6시에 모여서 노란간판 창평국밥집에서 밥을 먹고 드디어 횡성으로 출발합니다.

저녁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함께 보여준 팀원들에게도 감사합니다.

 

넷.

사고없이 도착하여 통닭에 맥주한잔씩 하면서 회포를 풀었습니다.

내일 대회를 위해 푹 쉬었습니다.

함께 모인 사람들에게 감사합니다.

 

 

 

다섯.

12회 우먼파워리그도 사고없이 마무리 되었다고 연락이왔습니다.

행사가 잘 끝나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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