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6.25(목) 감사일기 #2410

네팔노숙자 2026. 6. 27.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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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현미누님께서 딸기를 갈아서 쥬스로 만들어주셨습니다.

누님 덕분에 건강한 맛으로 몸을 채움니다.

챙겨주신 누님께 감사합니다.

 

 

 

둘.

월드컵 한국 축구를 보았습니다.

마음이 괜시리 아픕니다.

나보다도 손흥민, 이강인 선수에 대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잘되기를 바라는 동생들 마음 상처 이기고 앞으로도 더 조은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은 아프지만 나의 몸을 위해 배를 채웁니다.

생선까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셋.

2021년 5.15일 개관 이후 탁구로봇이 생명을 잃었습니다.

딱 5년만에 새로운 탁구로봇을 샀습니다.

탁구로봇과 함께 오랜기간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사용했던 탁구로봇에게 감사합니다.

헌것은 그동안 사용했던것에대한 감사함과

새것은 앞으로 함께 지내야하는 부분에 대한 감사합니다.

 

 

 

넷.

이쁘게 핀 제라늄에게 감사합니다.

늘 꽃을 보며 행복한 마음을 조금씩 쌓아갑니다.

 

 

 

 

다섯.

좋은글을 봅니다.

입에는 말을 많이 담지 말고

가슴에는 근심을 많이 담지 말고

위에는 음식을 많이 담지 말라.!

내가 앞으로 실천해야 할 부분으로 마음에 새겨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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