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5.17(일) 감사일기 #2406

네팔노숙자 2026. 5. 2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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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의정부에서 늦게 내려왔다.

여기는 대전 찜질방에서 하루를 묵는다.

쉴 수 있는 공간에 감사합니다.

 

 

둘.

드디어 만나고 싶었던 박pd형님을 만났다.

작년이후에 진짜 많은 루틴으로 본인 스스로에 탁구를 완성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 늘 자극을 받는다.

형님과 시합에서 이기겼다.

내실력이 늘었는지 형님 컨디션이 안좋았는지는 모르지만 그동안 연습했던 스윙이 많이 나오지 않았다.

대전에 오면 형님과 항상 탁구를 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

서로 성장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공유하고있다.

펜홀더팀으로 한번 오픈탁구대회를 도전해보았으면 좋겠다.

9시 조기탁구 완료

함께 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셋.

대전 시장 맛집을 희경이 형님께서 소개시켜주셨다.

형님께서 맛있는 점심도 대접해주셨다.

희경이 형님께 감사합니다.

커피는 내가 대접해드렸다.

커피마시면서 탁구이야기를 나눴다.

함께한 시간에 감사합니다.

 

 

 

 

넷.

대전에 와서 시간내서 성심당 빵을 2시간 20분정도 기다려서 샀다.

휴게소에서 먹었는데 빵이 너무 맛있다.

맛있는 빵 감사합니다.

 

 

 

다섯.

주남이형이 내려왔다.

핑퐁탁구장 에이스 주남이형

형님 일이 잘 풀려서 다행이다.

1년전 형님의 환경과 지금에 형님은 가치가 다른 시간을 보내는 것이 느껴진다.

성공한 형님께서 맛있는 저녁을 쭈꾸미로사주셨다.

형님 덕분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여섯.

인스타에서 본 좋은글들

"화양연화" 이뜻이 너무 좋다.

좋은글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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