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6.24(수) 감사일기 #2409

네팔노숙자 2026. 6. 2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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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좋은글을 읽었습니다.

글을 마음에 담아갑니다.

좋은글에 감사합니다.

 

 

둘.

오늘도 노란간판 창평국밥집에서 곱창전골을 먹었습니다.

매번 먹어도 참 맛있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셋.

마지막 남은 장미꽃 한송이를 눈에 담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제 장미꽃은 마지막입니다.

마지막 남은 꽃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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