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
탁구장에서는 아침밥을 챙겨먹지 않는데 시합전에 꼭 아침을 챙겨먹는다.
체력을 유지하려면 에너지를 몸에 집어넣어야 하기 때문이다.
지치지않을 정도에 에너지를 요 밥이 해결해주기를 바란다.
아침에 맛있는 국밥을 먹었다.
맛있는 국밥 잘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둘.
리그전이나 시합전 1시간전에 시합장에 도착하여 그장소에 분위기를 느낀다.
탁구장에서 잠을자면 잠이 푹 잘온다.
체질인것 같다.
한숨 쉴 수있는 시간에 감사합니다.









셋.
오늘은 김탁봉리그전이다.
김탁봉리그전에서 만난 탁구 동호인과 시절인연에 감사합니다.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일어난다.
무엇인든 이야기를 만드려면 부지런히 움직여야 한다는걸 느낀다.



넷.
오늘 내가 참여한 탁구장 장소가 #김은정탁구클럽 이다.
어떤 관장님이 운영하는지 내용을 알지 못하고 참여했는데 대박이다.
내가 좋아하는 왼손 펜홀더 이정우 선수 와이프 분께서운영하는 곳이였고
더대박인건 이정우 감독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는 것에 너무 감사하다.
역시 무엇이든 움직이며 이야기가 만들어진다.
국가대표 왼손 펜홀더 이정우 선수와 김은정 관장님을 뵐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꼭 만나야 한 시절인연입니다.


다섯.
리그전 중간에 배가 고파서 가까운 와플대학에 왔다.
커피한잔과 와플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맛있는 간식 감사합니다.




여섯.
공동3위 한 형님과 함께 3~4위전을 만들어보았다.
진검승부로 통닭내기를 하기로하였다.
통닭내기 이겨서 굽네치킨을 따냈다.
심판 봐주신 안현숙 누님께는 커피한잔을 선물해드렸다.




일곱
리그전 마치고 김탁봉팀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했다.
역시 삼겹살 목살은 너무 맛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덟
통닭내기 당구 2판
2판 다졌다.
동진이에게 통닭을 2마리를 줬다.
늦은시간까지 놀아준 동진이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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