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5.14(목) 감사일기 #2403

네팔노숙자 2026. 5. 28. 10:01
반응형

 

하나.

점심에 범석이와 함께 점심을 왕뼈해장국으로 먹었다.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둘.

커피 마실때면 항상 올라가는 5층 꽃정원~

오늘 활짝핀 장미 꽃들이 많다.

기분이 좋다.

내가 키우지 않았지만 이쁜 꽃을 잘키워준 분께 감사합니다.

 

 

 

 

목요일 저녁 레슨이 끝나고 의정부로 가기위해 짐을 꾸렸다.

2박3일에 탁구 여정이 될 계획이다.

저녁에 올라가면 차가 안막히고 좋다.

그래서 서울에 올라갈때 내려갈때 항상 늦게 출발한다.

함께 움직일 현석이라는 동행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빵이 한개에 2천원이여서 비싸단 생각을 했다.

경주빵 박스에 든건 개당 싸보여서 요것이 요것인지 알고 샀는데 속은 완전달랐다.

속았나? 나를 속이진 않았겠지? 내가 착각했겠지? 이게 속에 있을 거라는 착각~?

휴게소에서 맛있는 간식을 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감사일기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6.5.16(토) 감사일기 #2405  (0) 2026.05.28
2026.5.15(금) 감사일기 #2404  (0) 2026.05.28
2026.5.13(수) 감사일기 #2402  (0) 2026.05.27
2026.5.12(화) 감사일기 #2401  (0) 2026.05.27
2026.5.11(월) 감사일기 #2400  (0)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