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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점심에 범석이와 함께 점심을 왕뼈해장국으로 먹었다.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둘.
커피 마실때면 항상 올라가는 5층 꽃정원~
오늘 활짝핀 장미 꽃들이 많다.
기분이 좋다.
내가 키우지 않았지만 이쁜 꽃을 잘키워준 분께 감사합니다.


셋
목요일 저녁 레슨이 끝나고 의정부로 가기위해 짐을 꾸렸다.
2박3일에 탁구 여정이 될 계획이다.
저녁에 올라가면 차가 안막히고 좋다.
그래서 서울에 올라갈때 내려갈때 항상 늦게 출발한다.
함께 움직일 현석이라는 동행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넷
빵이 한개에 2천원이여서 비싸단 생각을 했다.
경주빵 박스에 든건 개당 싸보여서 요것이 요것인지 알고 샀는데 속은 완전달랐다.
속았나? 나를 속이진 않았겠지? 내가 착각했겠지? 이게 속에 있을 거라는 착각~?
휴게소에서 맛있는 간식을 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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