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5.11(월) 감사일기 #2400

네팔노숙자 2026. 5. 27.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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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어제 저녁 화순누님께서 싸주신 갈비찜과 물김치 비빔밥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둘.

어제 상주대회에서 받은 오이 감사히 잘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셋.

화단에 꽃이 이쁘게 피었습니다.

잘 크고있는 제라늄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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