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하나.
아침 일찍 7시쯤에 창욱이형님께서 연락이왔다.
산삼 줄테니 시간내서오라고 하신다.
금새 일어나 창욱이형 가게에들렸다.
형님께서 몸에좋은 뿌리즙을 주셨다.
산삼도 한뿌리 먹으라고 주셨고 산삼 10뿌리를 선물로 주셨다.
탁구치고 다니며 기력 떨어지지마라고 옆에서 항상 응원하시다고 하며 산삼을 챙겨주신 형님께 감사합니다.


둘.
탁구장에 제라늄이 꽃을 피웠다.
허브장미도 잘 크고 있다.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다.
감사합니다.





셋.
동생들 좋은성적 거두라고 친구 지승이가 상주에 도착해서 맛집이라고 네비찍고 왔다.
너무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밥사준 지승이에게 감사합니다.

넷.
오늘 쉴 숙소에 도착했다.
푹 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다섯.
오늘 열린 13회 우먼파워리그 진행해준 민주씨에게 감사합니다.
어버이날 탁구치는 열정있는 누님들께 감사합니다.
함께하지 못했지만 다음대회는 진행 할 수있게 노력하겠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감사일기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5.10(일) 감사일기 #2399 (0) | 2026.05.27 |
|---|---|
| 2026.5.9(토) 감사일기 #2398 (0) | 2026.05.11 |
| 2026.5.7(목) 감사일기 #2396 (0) | 2026.05.11 |
| 2026.5.6(수) 감사일기 #2395 (0) | 2026.05.11 |
| 2026.5.5(화) 감사일기 #2393 (0) | 2026.0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