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5.9(토) 감사일기 #2398

네팔노숙자 2026. 5. 11.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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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제8회 명실상주 전국오픈 탁구대회에서 만난 탁구인들과 시절인연에 감사합니다.

늘 언제나 사진 찍자고 하면 웃으면서 사진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멋진 추억을 남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복식 8강에서 아슬아슬하게 패했지만 그래도 많은 경험을 하고 갑니다.

함께 복식뛰어준 명준이에게 감사합니다.

 

 

 

명실상주배에서 챙겨주신 기념품 그리고 점심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셋.

오이 한상자를 받았습니다.

상주에 유명한 오이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넷.

오늘 저녁은 문정대 형님께서 숙소를 잡아주셨습니다.

늘 동생 걱정해주고 웃으며 인사해주신 형님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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