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5.7(목) 감사일기 #2396

네팔노숙자 2026. 5. 11.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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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점심에 맛있는 맛집에서 제육불고기와 고등어를 먹었다.

식당에서 탁구장 누님을 만났는데 누님께서 점심 값을 결제해주셨다.

추가로 범석이가 고등어를 시켜서 고등어를 사주었다.

두사람 덕분에 오늘 점심 배터지게 맛있게 먹었다.

맛있는 점심 대접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둘.

집 앞 아크레타에 장미가 한송이 두송이 많이 피어있다.

커피 마시며 여기 오는 즐거움이 있다.

매일 장미꽃을 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셋.

탁구장 화단에도 조만간 장미꽃을 볼 수 있겠다.

제라늄 꽃이 활짝 피는 과정이다.

매일 매일 아침에 일어나 꽃을 볼 수 있는 좋은 환경에서 살고있어서 감사합니다.

 

 

 

 

넷.

연지와 함께 마라탕을 먹었다.

너무 배가 불렀다.

조금만 담을 껄 하는 생각을 해본다.

저녁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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