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5.3(일) 감사일기 #2392

네팔노숙자 2026. 5. 1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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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고창모양성배 전국 탁구대회에 참여하였다.

멀리 의정부에서 놀러온 하준이와 성은이 친구 그리고 하준이 와이프 윤한미 제수씨와 함께 인사를 나눴다.

오늘 지역2부로 출전하여 선수부, 1부 2명 막상 막하의 경기를 펼친 나의 모습에 대견하고 탁구치는 손맛이 좋았다.

함께 탁구치며 사진 한장 추억으로 남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둘.

성은이가 간식으로 챙겨온 송편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고창에서 준비해준 강냉이와 커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셋.

모두함께모여 즐거운 추억을 남겼다.

감사합니다.

 

 

 

넷.

8강에서 성은이와 만나 시합을 했고 성은이가 이겨서 4강입상을 하였다.

성인이가 10만원 내고 범석이가 마지막 남은 돈을 내서 저녁을 겁나 맛있게 먹었다.

오리고기와 닭도리탕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다섯.

탁구장을 시작했던 그순간이 사진으로 남겨져 5년이라는 시간을 보냈다.

그때 어떻게 탁구장을 시작하게되었고 어떤 인연으로 지금까지 지내왔는지 참 신기 할 정도로

빠른 시간이 지나 갔다는 느낌을 느낀다.

지금 내가 이렇게 잘 지내고 건강하게 살아있어서 감사합니다.

 

 

 

여섯.

귀여운 이모티콘 만들어주신 분께 감사합니다.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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