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4.16(목) 감사일기 #2387

네팔노숙자 2026. 4. 21. 22:57
반응형

 

 

하나.

순헌이형이 선물해준 선물 ~ 잠깐 시간내서 그때를 회상해 본다.

선물해주신 형님께 감사합니다.

 

 

 

두바이쫀득쿠키를 순헌이 형님이 사주셨다.

당떨어질 차에 형님 덕분에 달달한 간식을 먹었다.

순헌이 형님께 감사합니다.

 

 

 

 

셋.

혜지 형수님께서 탁구장 회원들 나눠드시라고 양상추를 한박스 가져오셨다.

회원들과 나눠 먹을 수 있는 야채를 가져오신 누님께 감사합니다.

 

 

 

넷.

탁구장 레슨실 사물함 시트지 작업을 했다.

이곳 저곳 신경쓸 곳이 많아서 오늘에서 마무리를 지었다.

깔끔하게 마무리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감사일기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6.4.18(토) 감사일기 #2389  (0) 2026.04.21
2026.4.17(금) 감사일기 #2388  (0) 2026.04.21
2026.4.15(수) 감사일기 #2386  (0) 2026.04.21
2026.4.14(화) 감사일기 #2385  (0) 2026.04.21
2026.4.13(월) 감사일기 #2384  (0)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