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4.15(수) 감사일기 #2386

네팔노숙자 2026. 4. 21.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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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155회 헌혈을 마쳤다.

이번에는 간호사 분들께서 간식으로 초콜릿을 한주먹 주셨다.

감사합니다.

헌혈 할 수 있는 건강한 내 몸 상태에 감사합니다.

 

 

 

둘.

항상 나를 응원해주시는 이창원 형님께서 보내주신 커피 한잔을 주문했다.

더운날이다.

시원한 커피 한잔을 마실 수 있는 여유와 커피선물해주신 형님께 감사합니다.

 

 

 

셋.

장미꽃이 필려고한다.

꽃이 동시 다발적으로 꽃봉우리를 만들고있다.

화려하게 피어날 꽃을 생각한다.

몇일 후에 필지 설레인다.

꽃덕분에 설레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넷.

헌혈의집 1층에 있는 꽃집에 이쁜 꽃이 있어 사진을 찍었다.

꽃을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진다.

이쁜 꽃을 피울 수 있는 자연에 감사합니다.

 

 

 

 

다섯.

김탁봉배 전국 최강전 요강이 올라왔다.

함께 할 수 있는 대회를 만들어 주신 탁봉형님께 감사합니다.

기부금을 부지런히 모아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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