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하나.
155회 헌혈을 마쳤다.
이번에는 간호사 분들께서 간식으로 초콜릿을 한주먹 주셨다.
감사합니다.
헌혈 할 수 있는 건강한 내 몸 상태에 감사합니다.

둘.
항상 나를 응원해주시는 이창원 형님께서 보내주신 커피 한잔을 주문했다.
더운날이다.
시원한 커피 한잔을 마실 수 있는 여유와 커피선물해주신 형님께 감사합니다.

셋.
장미꽃이 필려고한다.
꽃이 동시 다발적으로 꽃봉우리를 만들고있다.
화려하게 피어날 꽃을 생각한다.
몇일 후에 필지 설레인다.
꽃덕분에 설레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넷.
헌혈의집 1층에 있는 꽃집에 이쁜 꽃이 있어 사진을 찍었다.
꽃을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진다.
이쁜 꽃을 피울 수 있는 자연에 감사합니다.

다섯.
김탁봉배 전국 최강전 요강이 올라왔다.
함께 할 수 있는 대회를 만들어 주신 탁봉형님께 감사합니다.
기부금을 부지런히 모아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일기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4.17(금) 감사일기 #2388 (0) | 2026.04.21 |
|---|---|
| 2026.4.16(목) 감사일기 #2387 (0) | 2026.04.21 |
| 2026.4.14(화) 감사일기 #2385 (0) | 2026.04.21 |
| 2026.4.13(월) 감사일기 #2384 (0) | 2026.04.15 |
| 2026.4.12(일) 감사일기 #2383 (0) | 2026.0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