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
아침에 기분좋게 콩나물해장국으로 배를 채웠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음식 만들어주신분께 감사합니다.


둘.
게임 시작 한시간전에 도착하여 혜영코치와 혜란코치 몸풀어주느라 쇼트를 대주었다.
아침부터 열정으로 인한 체육관 공기가 후끈후끈하다.
동메달은 확보했고 한게임 한께임이 중요한 시합이되었다.
일찍나와 연습한 팀원들께 감사합니다.







셋.
무안팀을 상대로 2번 주자로 나갔다.
1번 이송이가 1승을 잡아주었고 2번으로 내가 나가서 1패를 잡았다.
현역 목포대학교 선수들이 쉽지않은 상대였다.
열심히하여 1세트 9점 2세트 7점 3세트 6점으로 0 대 3 패였다.
쫄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 모든것을 했다. 나름 만족한 시합을 만들었다.
2번으로 보내주신 주장에게 감사합니다.
시합 영상 올릴 수 있게 허락해준 상대 선수에게도 감사합니다.
우리팀이 3대2로 이겨서 결승에 진출했다.
너무 행복한 순간이였다.
팀원들에게 감사합니다.


넷.
결승전에서도 2번으로 나갔다.
선수부에게 0대 0에서 1세트를 따냈다는 것에 만족한다.
결승에 진출하여 0대3 성적으로 준우승을 하게되었다.
첫 전라남도 체육대회 탁구에서 준우승을 했다.
함께 해준 팀원들께 감사합니다.






다섯.
탁구 종합성적 2위
남자 준우승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회장님과 동건이형 친구 상수, 이송이 동생에게 감사합니다.
좋은 성적을 만들어준 팀원들에게 감사합니다.





여섯.
구례 평화식당에서 육회 한접시와 갈비탕으로 점심을 먹었다.
너무 기분 좋은 하루 맛있는 점심을 대접받아서 감사합니다.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일곱
점심먹고 길가에 핀 야생꽃을 사진으로 담았다.
아기작이한 크기에 파란 하얀 노란 색이 어울리는 이쁜꽃을 보니 기분이 좋다.
이쁜 꽃을 볼 수 있게해준 자연에 감사합니다.

여덟
김영배 완도 탁구협회 회장님께서 시원한 커피 한잔을 사주셨다.
기분도 좋고 시원한 커피 마시면서 이번 대회 3박 4일에 일정이 마무리되는 이야기를 나눴다.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홉
상장과 상패 그리고 탁구 2위
멋진 성적에 감사합니다.
탁구장에 메달을 걸어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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