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4.10(금) 감사일기 #2381

네팔노숙자 2026. 4. 1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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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점심에 현기형님께서 도민체전 좋은성적 거두라고 맛있는 오리고기를 사주셨습니다.

맛있게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식당 앞에 나무들이 파릇 파릇 햇볕을 보고 있으니 탁구장 다육이 생각났습니다.

점심 대접해주신 형님께 감사합니다.

 

 

도민체전 1일차

저녁에 도착하여 맛있는 저녁 식사를 했다.

소고기 샤브샤브를 먹었다.

처음 뵙는 분도 계시고 아시는 분들이 있어서 편하게 자리 할 수 있었다.

이번 도민체전 합류하게되어서 감사합니다.

추천해준 상수 친구에게도 감사합니다.

추천 받아준 완도 동건이 형님께 감사합니다

 

 

 

 

셋.

저녁을 맛있게 먹고 스카이 탁구장에와서 내일 시합을 위한 몸을 풀었다.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넷.

운동 끝내고 간단한 저녁 야식 타임입니다.

모두 모여 인사 나누고 내일을 위핸 화이팅을 했습니다.

완도 선수 이송이가 늦게 함류하여 얼굴보고 인사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다섯.

내가 없는와 중에도 민주씨가 도움주어서 우먼파워리그도 사고없이 마쳤습니다.

도움주신 민주씨, 란희 누님께 감사합니다.

함께모인 45명 야탁 회원님들께도 감사합니다.

 

 

 

 

 

여섯

유니폼 시안이 완료되었습니다.

이쁘게 디자인된 2026 핑퐁스토리 유니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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