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4.9(목) 감사일기 #2380

네팔노숙자 2026. 4. 15.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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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다육이 꽃이 필려고한다.

처음 보는 꽃이기에 신기하고 햇볕을 많이 보여줘야 빨갛게 붉어질텐데 햇볕을 많이 쐬여주지 못해서 미안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꽃을 피우기 위해 준비중인 다육에게 감사합니다.

 

 

 

 

둘.

순헌이 형님께서 족발을 사주셨습니다.

형님 덕분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셋.

타민 + 항산화 복합 건강기능식품입니다

(피부·피로·면역 쪽에 많이 쓰는 타입) 이 도착했다.

나이들어가며 조금씩 건강 보조제를 먹어야 됨을 느낀다.

일찍 도착한 물건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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