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4.6(월) 감사일기 #2377

네팔노숙자 2026. 4. 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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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화순 누님께서 간식으로 떡을 주셨습니다.

배고픈 찰라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둘.

레슨일기 메모장을 4월부터 쓰기로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은 좋은글을 메모하여 진행하려고합니다.

지속적으로 레슨일지를 쓸 수 있는 내가 되어야겠습니다.

도전하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셋.

다육에 물을 주었습니다.

한달에 한번 물에 푹 담궈서 물을 줍니다.

1년 후 그리고 2년후까지 꾸준히 살아서 함께 늙어가기를 희망합니다.

다육을 키울 수 있는 환경에 감사합니다.

 

 

 

넷.

간식으로 남겨둔 딸기를 나눠먹었습니다.

달달한 딸기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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