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4.2(목) 감사일기 #2373

네팔노숙자 2026. 4. 4.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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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화려했던 꽃들이 한잎 한잎 벌어지고 있다.

이별을 준비하는것 같다.

작은 꽃봉오리를 피우고있는 꽃도 있다.

생명이 태어나고 죽고를 반복하는 작은 식물을 보면서 잠깐이지만 행복함을 느꼈다.

꽃들에게 감사합니다.

 

 

 

 

 

둘.

점심에 국밥으로 배를 채웠다.

맛있는 음식 감사합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셋.

밥먹고 달달한 커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넷.

도영이 탁구 목표가 9월에 대회나가기~

새라켓을 장착한 도영이가 실력이 늘어서 9월에 시합을 데려가야겠다.

꾸준함을 잃지 않고 부지런한 도영이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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