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3.30(월) 감사일기 #2370

네팔노숙자 2026. 4. 2. 01:18
반응형

 

 

하나.

탁구장 바닥에 기스가 많아서 샌딩기 사포와 니스를 샀다.

오늘 새벽 3시까지 혼자 작업을 했다.

그전 보다 나름 깨끗해 진 모습에 감사합니다.

땀흘리며 먼지 속에서 열심히 바닥을 갈았습니다.

어디 아프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둘.

지갑이 찟어졌다.

공방에가서 지갑 수선을 맡겨볼까했는데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고 하신다.

백화점에가서 수선을 맡겨야 할 것 같다.

지갑 수선 상담해주신 사장님께 감사합니다.

 

 

셋.

노오란 장미가 활짝 피었다.

그옆에 조그만한 장미가 곧 필려고 한다.

매일 매일 보아서 마음이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일기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6.4.1(수) 감사일기 #2372  (0) 2026.04.02
2026.3.31(화) 감사일기 #2371  (0) 2026.04.02
2026.3.28(토) 감사일기 #2368  (0) 2026.03.30
2026.3.27(금) 감사일기 #2367  (0) 2026.03.27
2026.3.26(목) 감사일기 #2366  (0)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