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4.1(수) 감사일기 #2372

네팔노숙자 2026. 4. 2.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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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아침에 탁구장 앞 화단에 피어있는 튤립을 본다.

기분이 좋다.

꽃 덕분에 하루 시작이 기분 좋아 감사합니다.

 

 

 

둘.

오늘 범석이와 함께 헌혈을 했다.

범석이는 3회, 나는 154회를 했다.

꾸준히 봉하하며 살기를 바란다.

200회를 목표로 건강한 몸으로 헌혈 하자.

헌혈 할 수 있는 건강한 내 몸에 감사합니다.

 

 

 

 

셋.

헌혈 함께한 범석이 점심을 사주었다.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왕뼈사랑 감사합니다.

 

 

 

 

넷.

레슨실 사물함 하얀색이여서 레슨할때 불편하지 않게 시트지 작업을 했다.

예전에 하려고했던 시트지가 남아있어서 감사합니다.

금새 시트지 작업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다섯.

순님누님 복식 우승과 함께 승급 떡이 도착했다.

참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여섯.

도순이 새로운 라켓을 선물해줬다.

열심히 레슨받고 성장하는 도순이에게 감사합니다

 

 

일곱

헌혈 하러 외출 했다.

밖에서본 꽃들에게 감사합니다.

너무 귀엽고 아기자기하고 색깔이 너무 이쁘다.

꽃들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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