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4.3(금) 감사일기 #2374

네팔노숙자 2026. 4. 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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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오늘 다육이들에게 물을 주었다.

물에 가득 담아서 1시간정도 푹 담궈주었다.

한달에 한번씩 물을 주고 잘 자라기를 빈다.

꽃을 가꾸는 시간에 감사합니다.

 

 

 

 

둘.

그동안 터진 지갑을 가지고 다녔다.

신세계 백화점에서 지갑 a/s를 맡겼다.

지하1층 식당 코너에서 김밥을 사서 규민, 건우와 함께 먹었다.

맛잇는 음식에 감사합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셋.

상무지구 신현기탁구클럽에서 145회 야간탁구를 진행했다.

제일 먼저 규민, 건우와 함께 탁구장에 도착하여 리그전을 할 수 있게 준비했다.

도움준 규미이와 건우에게 고맙습니다.

신현기 관장님께서도 간식을 사오셨고 탁구 테이블 정리를 도와주셨다.

신현기 탁구클럽에서 145회 야간탁구를 진행 할 수 있게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넷.

145회 야간탁구가 마무리 되었다.

결승에서 승언이를 만나 5세트에서 졌다.

그래도 준우승 나름 만족할 결과를 얻었다.

사고없이 야간탁구를 진행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서구쪽에서 야간탁구를 진행하며 참여 할 수 있는 야간탁구 회원들이 포진되어있어서 고맙습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야간탁구가 되기를 희망하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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